TV 드라마

'동상이몽2' 측 "4일 결방 확정‥최민수 부부 방송 여부 논의中"[공식]

입력 2019-02-01 1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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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는 4일 방송 예정이던 '동상이몽2'가 결방되고 보복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최민수의 출연분은 논의 중이다.

1일 SBS '동상이몽2' 측은 "2월 4일(월) 방송 예정이던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결방 됨을 알려드립니다. 그 시간에는 설날 특선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방송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제작진은 최민수 씨 기소 건과 관련해, 최민수-강주은 부부 촬영분의 향후 방송 여부를 신중하게 논의 중입니다"며 "최민수 씨 분량 방송 여부 및 하차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달 29일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 혐의로 최민수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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