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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신봉선, 8kg 증가 고백.."맞는 옷 없어"

입력 2019-02-01 2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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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복자들' 캡처
MBC '공복자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봉선이 8kg가 쪘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신봉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공복을 하게된 이유에 대해 "간헐적 단식이고 디톡스고 다 떠나서 공복 후에 먹는 게 너무 맛있는거야"라며 "그래서 공복을 배워볼까 해서 나왔다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봉선은 "요새 맞는 옷이 없어서 필요한 것 같다 날씬할 때보다 8kg이 쪘다"며 "치마를 입어도 팬티가 안 보인다 허벅지가 붙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을 들은 노홍철은 "그런 얘기하지말라"고 했고 신봉선은 "예능이 달라졌다 할리우드식으로 달라졌다 왜 부끄러워 해 팬티 안 입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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