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최강창민 "전복, 남자한테 좋아… 제가 좋아한다"

입력 2019-02-01 23:19:12
    • 복사완료!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제주 시장 쇼핑에 나섰다.

1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최강창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창민은 제주에 나들이를 갔다. 최강창민이 찾은 곳은 재래시장이었다. 최강창민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구경도 하고 부모님께 올려다드릴 제주도 특산물을 사기 위해 시장에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전복을 사러 갔다. 최강창민은 "전복이 남자한테 좋다고 하지 않나. 그래서 제가 좋아한다. 그냥 주셔도 되고 조금 더 주셔도 된다"라고 애교를 부려 전복을 서비스로 더 받았다. 최강창민은 딱새우도 구매했다. 최강창민은 환상의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