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양세종이 흑돼지 스튜 매진 임박에 발을 동동 굴렀다.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 네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메뉴로는 오픈 토스트가 나왔다. 오픈토스트 탄생에는 비밀이 있었다. 손호준이 오픈 토스트용으로 따로 구운 것. 오픈 토스트에는 베이컨, 모차렐라 치즈, 달걀이 올라갔다. 그 상태로 오븐에서 10분 구우면 완성이었다. 유연석은 오픈 토스트를 처음 시킨 손님들에게 다가가 "맛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손님들 반응은 괜찮았다. 이에 유연석은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이 안심하려던 찰나 흑돼지 스튜는 매진 전이었다. 양세종은 유연석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최지우는 흑돼지 스튜 주문을 하나 더 받았다. 양세종은 "스튜 솔드 아웃이다. 방금 전까지만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양세종은 정성을 담아 마지막 흑돼지 스튜를 준비했다. 손님들은 흑돼지 스튜에 만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