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출신의 영국 왕자비 메건 마클의 행보가 화제다.
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이날 영국 런던대학교를 방문,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메건 마클은 하이힐에 검은색 원피스에 롱코트를 매치, 우아하고 기품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만삭이 배를 살짝 감싸는 센스를 선보이기도.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