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세븐틴, 이소라, 청하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서는 구구단의 미나와,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MC를 맡았다.
2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세븐틴의 Home, 이소라의 신청곡, 청하의 벌써 12시가 '음악중심'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려 트로피를 두고 대격돌할 예정이다. 과연 방송 말미 최종 1위 트로피를 가져갈 사람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여자친구, 아스트로, 김수찬, 조문근 밴드, CLC, 임팩트, 체리블랫, 네이처, 에이티즈, 블랙식스, 워너비 세진, 네온펀치, 홀릭스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