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이민정, 주상욱 복수 도와

입력 2019-02-02 23:23:57
    • 복사완료!

SBS '운명과 분노' 캡처
SBS '운명과 분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민정이 주상욱의 복수를 몰래 도왔다.

2일 방송된 SBS '운명과 분노'(연출 정동윤/극본 이제인,전찬호)에서는 주상욱의 복수를 돕는 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해라(이민정 분)는 태정민(박수아 분)과 강의건(윤학 분)을 만나게 했다.

또한 그동안 태정호(공정환 분)가 구해라 앞으로 만들어 둔 비자금 900억도 사라졌다. 이에 한성숙(송옥숙 분)과 태정호는 구해라를 추궁했고, 구해라는 두 사람에게 비자금과 태정민 중 선택하라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돈을 택했다.

이사실을 안 분노한 태정민은 태인준에게 지분을 넘기고 강의건과 떠났다. 한편 구해라는차수현(소이현 분)의 토크쇼에 나가서 비리를 고백하려고 했다. 이에 태인준은 구해라에게 “이러면 내가 당신 용서할 거 같냐 난 절대 용서 못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구해라는 "나도 날 용서 못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