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한다감이 치앙마이로 혼행을 떠났다.
2일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서는 치앙마이로 떠난 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일요일에 꼭 가야하는 치앙마이 코스가 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건기에 해당하는 2월의 치앙마이는 26도 정도로 덥지도 않고 선선하고 좋은 날씨를 자랑한다.
한다감은 예술인 마을 반캉왓으로 향했다. 최근 떠오르는 랜드마크가 된 반캉왓은 일요일에 플리마켓이 열린다. 한다감은 "플리마켓을 구경하면 일요일을 일정에 껴야 한다"고 귀띔했다. 한다감은 '인싸템'이라며 토퍼를 준비해 셀카를 찍기도 했다.
특히 한다감은 혼자 여행을 하면서도 수준급 진행 실력을 보여 MC들로부터 "1인 크리에이터냐" "1인 방송 하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