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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촬영 종료 소감.."안녕 강복수"

입력 2019-02-02 18: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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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인스타그램
유승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승호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촬영 종료 소감을 밝혔다.

배우 유승호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수가 돌아왔다 촬영 종료했습니다. 너무 좋은 분들과 작업을했고,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전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안녕 강복수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에서는 유승호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들을 위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정면 속 유승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에서 빛이 난다.

한편, 유승호는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강복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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