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빗속에서 축구했어요"...시우민, 현실판 요정의 은혜로운 일상

입력 2019-02-03 22: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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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인스타
시우민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엑소 시우민이 열정 가득한 일상과 요정 미모를 선사했다.

엑소 시우민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시우민은 비를 맞아 젖어 있는 모습. 축구장에서 깜찍한 브이 포즈로 요정미를 선사했다. 시우민은 운동 후 상기된 뺨과 우유빛깔 피부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시우민은 사진과 함께 "친구들과 빗속에서 축구했어요"라는 글을 올려 열정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시우민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편에 출연해 독보적인 잘생김과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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