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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인기가요'서 데뷔 첫 1위…CLC 컴백+굿바이 MC 정채연(종합)

입력 2019-02-03 16: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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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세븐틴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이소라 ‘신청곡’, 세븐틴 ‘Home’, 청하 ‘벌써 12시’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 호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우디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체리블렛은 ‘Q&A’로 발랄한 신인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우스클럽 남태현은 ‘빗방울’로 뭉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주소녀는 ‘라 라 러브’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임팩트는 각각 개성 넘치는 화려한 슈트를 입고 ‘온리 유’로 파워풀한 퍼퐆먼스를 선보였다. CLC는 ‘No’로 매혹적인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아스트로는 신비로운 정원사 콘셉트의 ‘All Night’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자친구는 ‘해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1위 후보 세븐틴은 ‘홈’으로 따뜻하고 감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세븐틴, 여자친구, 아스트로, 우주소녀, 노태현, 엔플라잉, IMFACT, 크나큰, 네이처, VERIVERY, 체리블렛, 우디, 사우스클럽, 김수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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