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나뿐인 내편'이 여전히 주말극 왕좌를 지키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81회, 82회는 각각 전국기준 34.7%, 3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79회, 80회가 기록한 31.3%, 37.5%의 시청률보다 각각 3.4%P, 1.8%P 씩 상승한 수치다.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남다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김도란(유이 분)이 자신의 전과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자살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또 나홍주(진경 분)도 살인 전과를 알고 충격 먹으며 5억으로 사건을 덮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