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려도 빛나"..서효림, 흑백 뚫고 나오는 여신美

입력 2019-02-04 18: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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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효림 인스타그램
셔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효림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3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요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흑백 사진에서 미모를 뽐내는 모습. 서효림은 어깨 기장의 단발 머리 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쓰고 분위기 있게 카메라를 응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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