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김유정X윤균상, 눈내리는 날 재회..."다시 시작하고 싶어"

입력 2019-02-04 21:47:45
    • 복사완료!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유정와 윤균상이 재회했다.

4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16회에서는 재회한 김유정과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해외로 나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에 온 장선결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길을 거닐고 있는 길오솔(김유정 분)을 목격했다.

그때 길오솔은 신호등을 건너다 발목을 삐끗하다가 누군가가 길오솔을 붙잡았다. 바로 장선결이었다.

길오솔을 본 장선결은 결벽증에 대해 “이제 많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이게 뭐라고 그렇게 신경 쓰였는지 모르겠다”라며 “용서 구했어야 했는데 용기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선결은 길오솔에게 “유효하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