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미나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4일 아나운서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오후, 모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수영장 즐기기. 국제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산토 도밍고의 하늘은 정말 파랗고 또 파랗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스타일의 파란색 점프 수트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미나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커다란 귀걸이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손미나는 2006년 스페인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