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키가 프랑스 메이트들과 만났다.
4일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2'에서는 메이트와 만난 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와 만날 프랑스 메이트들은 프랑스인들이었다.
키는 메이트들과 첫 만남을 가졌고, 프랑스말을 하는 메이트들을 보며 키는 당황했다.
메이트들이 직업을 묻자 키는 "한국가수고 데뷔한지 11년 됐다 K팝 일로 파리에 많이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BTS가 우리 다음 세대 K팝 그룹"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이에 대해 메이트들이 말을 꺼내자 키는 나이얘기는 금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트들은 20,21,22사링었고 키는 1991년생으로 29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