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클라라가 초호화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클라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잠실에 위치한 초호화 신혼집을 직접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일 소속사 클라라코리아나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클라라 씨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 3일 전의 깜짝 발표. 이와 더불어 클라라의 초호화 신혼집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고급 레지던스. 해당 레지던스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위치한 곳으로, 가장 저렴한 곳도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것을 알려진 곳. 특히 이곳은 톱스타들은 물론이거니와, 재벌 회장들까지도 거주하고 있다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금액부터 ‘억’ 소리 나는 신혼집의 내부를 SNS를 통해 공개한 클라라. 처음 공개한 사진에서는 집에서 한강 야경을 내려다보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클라라는 집안에 꾸민 실내 정원을 공개하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집안을 장식하고 있는 실내 정원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우리 집에 정원 만들었어요”라며 “공기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어요"라고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클라라는 남편이 직접 선물한 피아노까지 공개했다. 클라라는 피아노에 대해 “남편이 100년동안 함께 하자며 선물한 100년 된 스테인웨이 그랜드 피아노”라고 선물하기도. 초호화 신혼집부터 100년 된 피아노처럼 그야말로 ‘억’ 소리 나는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클라라. 그녀의 남편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처럼 모든 행보를 ‘핫이슈’로 이어가고 있는 크라라. 한편, 클라라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19년은 황금돼지해인데,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돈도 잘 버시고, 만사가 뜻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클라라의 활동에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