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설특집 1위는 김완선이었다.
4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는 1991년 1위였던 김완선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차트에 들어갔던 가수들과 지금 가수들이 한 팀을 이뤄 김완선에게 도전한다.
이경규가 출연 이유를 묻자 김완선은 "그때도 1위였는데, 지금도 1위이지 않을까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지금 가수들에게 소감을 물었고, 루나는 이겨보이겠다며 조심스럽게 열정을 보였다.
이어서 20위부터 11위 곡과 가수의 1991년 당시 차트가 공개되었다. 이경규는 감히 20위가 도전하냐고 하였고, 실제로 20위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경규는 말을 아꼈다. 20위, 16위가 우선 도전장을 내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