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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올랜도 블룸, 아들 플린+케이티 페리와 데이트..미란다커 판박이

입력 2019-02-04 08: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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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아들 플린 근황이 공개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 아들 플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이날 여자친구 케이티 페리와 함께 아들을 데리고 미국 LA에 있는 한 볼링장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 플린은 귀엽게 폭풍성장한 모습. 올랜도 블룸은 여친과 아들을 데리고 볼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으며, 플린은 어머니 미란다 커가 키우고 있다. 또 블룸은 케이티 페리와 공개 교제, 결별 후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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