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윤세아와 오나라가 JTBC 드라마 'SKY캐슬' 종영에 아쉬움을 표했다.
지난 3일 지난 3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자를까. 허리에 닿겠네. 라푼젤? 인어공주? 누가 더 길더라? 마음 둘 곳 없는 백수. 'SKY캐슬' 금단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SKY캐슬'이 종영으로 마음 둘 곳이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SKY캐슬' 속 캐릭터 찐찐 그대로의 화려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세아도 오나라처럼 'SKY캐슬' 앓이 중이다. 윤세아는 4일 자신의 SNS에 “‘SKY 캐슬’ 빛승혜. 차민혁과 케미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팬이 그려준 것으로 보이는 노승혜 캐리커쳐 그림을 올렸다.
1%대의 시청률로 시작해, 비지상파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찍으면서 20%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SKY캐슬'은 드라마 속 모든 인물들은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낳은 작품이다.
이에 시청자뿐만 아니라 출연 배우들도 'SKY캐슬'을 쉽게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윤세아와 오나라는 'SKY캐슬' 종영 다음 날 방송된 비하인드 방출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SKY캐슬'은 지난 1일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