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주우재가 얌체 운전자에게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설 교통 특집'으로 진행돼 특별DJ로 고영배가, 게스트로 주우재가 출연했다.
주우재는 "어제 방송국까지 여유있게 도착했는데 오늘은 굉장히 오래걸렸다. 어제와 똑같이 출발했는데 겨우 맞춰 왔다. 내일 쯤에는 '형 혼자 앉아있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얌체 운전자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한 청취자에게 "명절 뿐만 아니라 얌체 운전자들 늘 문제다. 다 보고 있다. 얌체 운전하시는 분들, 줄 서셔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고영배는 "정말 하면 안 된다. 그런데 가끔씩 진짜 실수로 길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다. 그런 분이 만에 하나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죽기 살기로 미워하지는 말자"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