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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우리도 달달"..라이머♥안현모, 꿀 럽스타로 증명한 신혼일기

입력 2019-02-06 1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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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라이머, 안현모 부부의 달달한 새해 맞이가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오전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새해 소망을 빌었다.

그녀는 강으로 연등을 띄어보내는 영상을 게재하며 "12월 1월을 너무 아프게만 보내서 올해는 무엇보다 아픈데 없이 건강하기가 최우선!"이라는 글을 남겼다. 새해를 맞이해 건강 소원을 비는 모습이 여배우 부럽지 않은 미모다.

안현모의 남편 라이머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근황을 남겼다. 그가 남긴 사진은 안현모와 수영장에서 달달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는 "완벽한 연휴 고마워 안작가"라는 글을 덧붙여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과시했다.

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두 사람이 각각 남긴 근황에 라이머, 안현모 부부를 향한 관심은 다시 증폭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6개월의 짧은 열애 끝 웨딩마치를 올렸다. 브랜뉴뮤직 수장인 남편과 SBS 기자 출신 동시통역가 아내의 조합은 쉽게 상상할 수 없었고 각자의 자리에서 워낙 유명했던 인물들이었기에 대중들의 놀라움은 더욱 컸다.

현재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이곳에서 신혼의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라이머, 안현모는 의외의 현실부부 모습으로 화제를 낳았다. 식성부터 운동, 성격까지 모든 것이 상극인 모습은 꿀만 가득할 것 같았던 신혼의 로망 대신 실제 결혼의 민낯을 공개한 것. 그럼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생각하는 진심을 내비치며 대중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그 응원은 두 사람의 근황 사진으로도 다시 타오르고 있다. 특히 라이머의 럽스타그램은 결혼 후 함께 하는 두 번째 새해맞이에 그 어느 때보다 꿀이 떨어져 관심을 모은다. 리얼 부부의 달달한 새해 맞이에 대중들의 관심 어린 시선이 끊어질 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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