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이나 작사가가 산다라박의 MC 행보를 응원했다.
5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다라다라 밝은 다라' 특집으로 꾸며져 토니안, 황보, 제아, 김이나 등이 출연했다.
김이나는 "'슈가맨'에서는 유재석이 있었다. 예능 하버드 학부를 졸업한 거다. '비디오스타'는 예일, 옥스퍼드 같은 곳이다. 여자 MC분들 중에서 톱인 곳이다. 패널들과 교두보가 되는 역할이지 않나. 각기 다른 3MC 스타일을 보는 교수진이 빵빵한 학교다. MC 꿈나무로 밟을 수 있는 최상의 코스를 밟고 있는 것"이라며 산다라박의 MC 합류를 축하했다.
박나래는 "저 톤과 단어를 써 가면서 19금 토크를 하는 걸 상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