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일상 속 눈부신 매력을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란다 커는 초근접으로 인사 멘트를 전하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를 살짝 파마한 미란다 커는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