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쿠아맨'에 출연한 앰버 허드가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4일 (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시 닷컴은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영화 '아쿠아맨'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앰버 허드는 단추가 여러 개 달린 검은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찰랑이는 금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링과 함께 완벽한 다리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앰버 허드가 주연을 맡은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메라. 아틀란티스의 여왕이자 아쿠아맨의 아내인 메라는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져으며, 1963년 DC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