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구단이 볼링에서 우승하며 155점 신기록을 수립했다.
6일 방송된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구구단과 셀럽파이브의 여자 볼링 결승이 그려졌다.
이날 모모랜드를 꺾은 셀럽파이브와 (여자)아이들을 꺾은 구구단이 여자 볼링 결승에서 만났다.
셀럽파이브의 에이스 송은이는 첫 공부터 아홉개의 핀을 쓰러뜨리며 분위기를 높였다. 그러나 구구단 세정이 바로 스트라이크를 쳐 기분 좋은 시작을 가져갔다.
이후 살아난 미나와 세정과 달리 셀럽파이브 송은이와 김신영, 안영미는 거듭되는 실수로 좌절했다.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를 반복한 구구단은 155점이라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