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난민촌 방문 위로..마음까지 아름다워

입력 2019-02-06 15:43: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난민촌을 찾아 연설을 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촌을 찾아 난민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난민들을 위한 연설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선한 영향력을 전세계에 행사하는 졸리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졸리는 현재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