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난민촌을 찾아 연설을 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촌을 찾아 난민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난민들을 위한 연설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선한 영향력을 전세계에 행사하는 졸리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졸리는 현재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활동 중이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난민촌을 찾아 연설을 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촌을 찾아 난민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난민들을 위한 연설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선한 영향력을 전세계에 행사하는 졸리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졸리는 현재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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