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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회기동 컵밥집, 20명 중 3명 택해… 닭요릿집 최종 승부

입력 2019-02-06 2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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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컵밥집이 20명 중 3명의 선택을 받았다.

6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열한 번째 골목인 회기동 벽화골목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컵밥집은 한 가지 테스트를 받게 됐다. K대 시식단 20명에게 1인당 5000원을 제공하고 컵밥집, 피자집, 닭요릿집 중 어디를 갈지 고르게 하는 테스트였다.

첫 번째 조 5명 학생들은 컵밥집을 그냥 지나갔다. 학생들은 컵밥집을 지나가고 피자집을 보며 "여기 맛있다"라고 평했지만, 그냥 지나갔다. 학생들은 닭요릿집은 택했다.

두 번째 조 4명이 출발했다. 2명은 피자집으로, 2명은 컵밥집으로 갔다. 세 번째 조 4명은 닭요릿집을 선택했다. 네 번째 집 3명은 컵밥 1명, 피자집 2명이었다. 마지막 조 4명은 닭요릿집으로 갔다. 20명 시식단 가운데 닭요릿집 13명, 피자집 4명, 컵밥집 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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