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57년째 남대문 시장 지킨 '닭곰탕집'..주변 직장인들의 필수 맛집

입력 2019-02-07 00: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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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남대문 시장을 57년째 지킨 닭곰탕집이 소개됐다.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남대문 시장을 지켜온 닭곰탕집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딱 봐도 오래된 곳이라는 느낌이 나고요. 주변 직장인들은 다 알고 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이 집은 한번에 찾을 수 있었던게 줄을 엄청 서있었다"면서 "안에도 역시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주방보니까 직원 분들이 10분 정도? 굉장히 오래계신 분들이라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박준우는 "이 공간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 계신 분들"이라고 말하자 정은표도 "저는 사장님이 5분인 줄 알았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저는 이번을 통해서 닭곰탕을 처음 먹어봤어요"라며 "먹기 전에 닭 비린내가 나면 어떡하지 우려스러웠는데 먹어보니 너무 담백하고 평양냉면처럼 슴슴한데 땡기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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