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 잊고 폴짝"..김선아, 바닷가에서 아이 미소

입력 2019-02-07 0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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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선아가 바닷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happy"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래사장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은 뒤 폴짝 뛰고 있는 모습이 아이처럼 순수해 보인다. 멀리서도 그녀의 우월한 비율과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선아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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