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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인턴' 첫 '탈락자' 발생‥남상현X김혜리X김태준 "아쉽지만 감사"

입력 2019-02-07 2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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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슈퍼인턴' 캡쳐
Mnet='슈퍼인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첫 탈락자가 나왔다.

7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첫 번째 과제에 이어 두 번째 과제까지 받아들고 고군분투하는 인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탈락자가 나와야 할 시간 박진영은 트와이스 팀에게 질문을 이어갔다. 박진영은 "발표 중 어린 아이를 대하는 말투를 쓴 적 있다" "가장 아이디어가 덜 나온 사람은 누구냐"는 등의 질문을 던지며 문제점을 피드백했다.

또한 3등을 한 갓세븐 팀도 질문을 피해갈 수 없었다. 박진영은 '좌표 설정이 잘못됐다. 아티스트의 능력을 강조하려면 리스펙트가 한 축이었어야 한다"고 피드백하며 각자의 인턴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박진영은 "발표 방식이 굉장히 산만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탈락 후보자는 다섯 명이었다. 트와이스 팀의 남상현, 이정빈 그리고 갓세븐 팀의 김혜리, 김태준, 김한을이었다.

탈락 후보자들에게는 마지막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 인턴들은 더 나아진 모습을 약속해나갔다.

이날 발표된 탈락자는 남상현이었다. 박진영은 "이런 긴장감있는 상황에서 그걸 어떻게 표현해나갈 수 있을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원증을 반납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혜리, 김태준 역시 탈락했다. 박진영은 김혜리에 대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개진하는 능력이 아직 부족한 거 같다"고 평가했다. 김태준에 대해선 "컨설팅을 냉철하게 판단하지 못한 거 같다"고 평가했다.

이정빈, 김한을은 탈락 위기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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