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그러운 비주얼"..백진희, 수수+청순미 발산 '분위기 여신'

입력 2019-02-07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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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백진희가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7일 배우 백진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릇파릇"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식물원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백진희는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고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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