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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백종원♥소유진, 행복함 가득한 가족 사진 공개‥"꽃길만 걷는 가족 되길"

입력 2019-02-08 14: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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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다섯식구의 가족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은이♡#벌써 일년 ^^ #20190208"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상 색깔을 검은색으로 맞춰 입은 다섯식구의 화목한 가족 사진이 담겨 있다. 또한 딸 세은이와 아빠 백종원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절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특히 첫 돌을 맞이한 막내 세은 양의 훌쩍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현재 슬하에 아들 백용희 군과 딸 백서현 양, 백세은 양을 두고 있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행복한 일상은 모범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 부부가 처음부터 애정어린 시선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결혼 당시 악의적인 루머와 악성 댓글에 시달려야 했다. 사람들이 두 사람의 나이차와 더불어 수많은 추측성 댓글들을 쏟아냈기 때문. 그러나 소유진의 남편이자 요식업계 사업가 '백종원'이 방송인으로 거듭나면서 이러한 악플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백종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집밥 백선생'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요리 실력은 물론 사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시작하며 좋은 시선을 받기 시작했다.

결혼 후, 연기 활동이 뜸했던 소유진은 2016년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현재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백종원은 소유진에게 아침부터 스키야키 한 상을 차려주는 등의 일상을 보여주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일상을 지켜보는 대중들은 이제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응원 세례를 보내는 중이다. 일도 사랑도 완벽하게 해내면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두 사람. 보기만 해도 흐뭇함을 자아내는 소유진, 백종원 가정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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