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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이 살아있네"..다니엘 헤니, 수트핏의 정석

입력 2019-02-08 1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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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다니엘 헤니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striped #hamilto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수트를 갖춰 입은 다니엘 헤니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니엘 헤니는 탄탄한 몸매로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 13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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