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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퍼스트에디션', 저의 첫 번째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

입력 2019-02-09 1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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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루기획 제공
사진=마루기획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훈이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9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박지훈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인 2019 아시아 팬미팅 인 서울 [퍼스트 에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퍼스트에디션'이라고 하면 잡지나 음반에서는 초회판이라고 하는데 저의 첫 번째를 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박지훈의 팬클럽 이름은 '메이'. 박지훈은 직접 팬클럽 이름을 '메이'로 선정한 것에 대해 "제 생일이 5월이기도 하고 영국에서는 '당신에게 빠졌다'는 뜻이 있고 베트남에서는 '행운', 중국에서의 '아름답다'는 뜻이 있다. 제가 세 가지를 메이 여러분에게 선물해 드리고자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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