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해볼라고' 양세형, 압인 사업팀 15억 금 창고 구경에 '긴장'

입력 2019-02-08 21:53:42
    • 복사완료!

사진 = JTBC 해볼라고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해볼라고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양세형과 한해가 금창고 구경을 했다.

8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에서 양세형과 한해는 영업부 압인사업팀 업무관련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압인사업부는 550억의 실적을 올려 전체 11퍼센트 매출 지분을 가진 사업팀이었다. 이날 들어온 주문에 따라 필요한 주화를 옮겨놔야했다. 이들은 창고에서 303개의 기념주화를 옮겼다.

이후 선임은 양세형에게 금 창고를 구경시켜주었다. 창고에는 10억~15억 상당의 금이 들어있었다. 양세형은 입장부터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곧이어 도착한 한해에게 의심받지 않게 조심하라고 당부하며, 머리 뒤에 손을 올렸다. 이에 선임은 CCTV가 있어서 괜찮다고 말했다. 선임은 과거 유물을 비슷하게 만든 금제품들을 구경시켜줬다. 나가면서 양세형은 한해 몸수색을 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