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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뮤직뱅크' 세븐틴 'Home', 청하 꺾고 7관왕..코요태·온앤오프 컴백

입력 2019-02-08 18: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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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세븐틴의 'Home'이 2월 둘째주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청하의 '벌써 12시'와 세븐틴의 'Home'이 1위 후보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1위는 세븐틴의 'Home'이 차지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지난주에 이어 다시 1위를 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무대를 꾸몄다. 차트 급상승으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우디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으로 섬세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반가운 얼굴도 있었다. 조문근 밴드는 'This is Paradies'로 상쾌한 멜로디를 선사했다.

체리블렛은 'Q&A'로 달콤한 매력을 보여줬다. 발랄한 목소리와 귀여운 춤동작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에이티즈는 'HALA HALA'로 칼군무를 선보였다. 에이티즈는 그레이 컬러의 제복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네이처는 '꿈꿨어'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온앤오프는 '사랑하게 될 거야'로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보여줬다.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와 부드러운 춤선이 여심을 저격했다. 노태현은 'I Wanna Know'로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경쾌한 멜로디로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우주소녀는 'La La Love'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묘한 멜로디와 손가락을 사용해 추는 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의 물오른 비주얼도 눈에 띄었다. 엔플라잉은 '옥탑방'으로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밴드의 연주와 승협의 보이스가 잘 어울렸다.

CLC는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해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특히 예은은 강렬한 눈빛과 섹시한 몸짓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코요태는 '팩트'로 컴백해 코요태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반가운 무대로 흥이 나게 했다. 세븐틴은 'Home'으로 따스한 보이스를 선물했다.

한편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에이티즈, CLC, FAVORITE, 엔플라잉, 세븐틴, VERIVERY, 그레이시, 네온펀치, 네이처, 노태현, 블랙식스, 소리, 온앤오프, 우디, 우주소녀, 임팩트, 재한(스펙트럼), 조문근밴드, 체리블렛, 코요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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