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시 아이콘"..비욘세, 살짝 드러난 아찔 볼륨감

입력 2019-02-08 17: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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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비욘세가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8일 가수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살구색 점프 수트를 입고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욘세는 독특한 모양의 선글라스와 화려하게 반짝이는 액세서리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1997년 데스티니스 차일드 1집 앨범 'Destiny's Child'로 데뷔 후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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