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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연예계 대표 잉꼬" 백종원♥소유진, 일·사랑 다잡은 6년차 부부

입력 2019-02-08 1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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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면서 6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8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세은이 벌써 1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백종원과 소유진이 다정하게 아이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셋째 딸인 세은이의 돌을 기념해 찍은 가족사진으로 추측된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과 백종원은 세 자녀들과 함께 올블랙 의상으로 맞춰입었다. 백종원과 소유진의 행복한 미소에 대중들은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왔다. 서로 방송에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신년 홈파티 영상 등을 공개하며 다정한 모습임을 보여왔다. 결혼 후 오히려 승승장구 하면서 프로그램과 드라마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현재 백종원은 SBS '골목식당'으로 매주 엄청난 시청률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소유진은 MBC '내 사랑 치유기'로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밖에서는 일을, 안에서는 따뜻한 가정을 이뤄나가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단란한 가정을 이끌어왔다. 일과 사랑, 행복한 가정까지 모두 잡은 부부의 모습에 대중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이어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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