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양세종이 멀티맨으로 대활약을 펼쳤다.
8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다섯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종은 귤 가판대를 맡았다. 오는 손님에게 인사하는 한편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귤을 따라고 안내해 주기도. 귤 따기 체험을 마친 손님들에게는 포장을 직접 해 줬다. 양세종은 포장과 귤 따기 안내를 동시 진행했다.
양세종은 가판대에 있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와서 요리부 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주문이 많고 복잡한 거 같은데 동선이 깔끔하다"라고 말했다. 숨은 주역은 양세종이었다. 양세종은 요리부를 돕다가 귤 가판대를 나가서 돌고 오고, 야외 테이블도 점검했다. 양세종은 "연석이 형의 무거운 어깨를 봤다. 형이 무너지면 주방이 무너지니까 순간 미안하더라"라며 열심히 일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