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벨' 박시후, 수영장에서 송재희 긴급체포

입력 2019-02-11 0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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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바벨' 캡처
TV조선 '바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시후가 송재희를 체포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바벨'(연출 윤성식/극본 권순원,박상욱)5회에서는 송재희를 체포한 박시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수호(송재희 분)는 혼자 수영장에 있었고 태수호를 본 차우혁(박시후 분)은 "당신을 태민호 씨 살해범으로 긴급체포한다"고 말했다.

이에 태수호는 "나를 그렇게 잡고 싶냐 그럼 와서 데려가라"고 물 속에서 말 했다.

이 말을 들은 차우혁은 옷을 벗고 직접 수영장에 들어가 태수호에게 수갑을 채웠다.

수갑을 찬 태수호는 차우혁에게 "차우혁 너도 마찬가지다 이 거짓 덩어리"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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