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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불후의 명곡' 민우혁X손준호, 이장희 특집 393표로 첫번째 '승리'

입력 2019-02-09 1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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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번째 승리는 민우혁X손준호가 가져갔다.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육중완 밴드와 민우혁X손준호가 명곡 판정단 앞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MC들은 아스트로와 프로스텔라 소개를 이어갔다. 이날 아스트로는 차은우, 산하를 뺀 네 명만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MC들은 이 기회에 개인 소개를 해보라고 했다. 멍냥이 문빈, 보컬 MJ, 명치섹시 진진, 늑대소년 라키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서 포레스텔라가 인사했다. MC들은 아스트로처럼 개인 소개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각 미모천재, 묵직함, 현실과 훈계, 화음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서 두번째 무대 민우혁X손준호는 '슬픔이여 안녕'을 선곡해 불렀다. 민우혁은 그래도 두명이라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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