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돈' 류준열 "캐릭터 공감대多..표현할게 많을 것 같았다"

입력 2019-02-11 11:14:03
    • 복사완료!

배우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준열이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영화 '돈'(감독 박누리/제작 사나이픽처스, 영화사 월광)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박누리 감독과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뺑반'과는 새로운 인물로 뵙게 되니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시나리오가 술술 읽히고 재밌었다. 돈이라는 자체를 두고 각자 철학이 있는데 내 캐릭터에 있어서 공감대가 많이 있었다. 이 캐릭터 해야겠다 싶었다. 표현할 게 많았다. 또 담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월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