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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주지훈, 폭주하는 전철 초능력으로 제압..피 토한 채 정신 잃어

입력 2019-02-11 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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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이템' 방송캡쳐
MBC '아이템'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이템' 주지훈이 초능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1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연출 김성욱·박미연, 극본 정이도)에서는 강곤(주지훈 분)이 폭주하는 전철을 막는 장면이 그려졌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폭주하는 전철.

강곤(주지훈 분)은 플랫폼에 급히 뛰어가며 사람들에 "피하세요, 전부 나가라고!"라고 소리쳤다.

선로로 내려간 강곤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거친 숨을 내쉬다 의문의 사진을 꺼내 바라보다 눈물을 흘렸다.

곧 정체를 알 수 없는 팔찌를 찬 후 강곤은 폭주하는 전철을 마주했다.

이어 팔찌를 찬 손으로 초능력을 발휘, 전철을 멈추기 위해 힘쓰다 피를 토한 뒤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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