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세영이 여진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tvN '왕이 된 남자'에는 하선(여진구 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소운(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운은 하선을 위한 연서를 숨기려 서고에 들어갔다가 이상함을 느꼈다.
낮에 하선이 숨겼던 종이를 발견한 것. 종이는 전의 이헌(여진구 분)과 다른 글씨체의 하선의 글씨가 있었다. 이를 본 소운은 "이게 어찌된 일이지"라고 말하며 종이를 모두 떨어뜨렸다.
이에 소운은 생강차 사건을 생각하며 하선이 이헌의 닮은 사람임을 짐작했다. 소운은 충격에 휩싸인채 하선에게 찾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