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필립♥'미나, 먹방 중에도 빛난 미모 '달달함이 뚝뚝'

입력 2019-02-12 1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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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미나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훠궈 진짜진짜맵게 ㅎ 오늘은 매운맛이랑 토마토탕~~ #맛스타그램#먹스타그램#셀카 #셀스타그램 #음식#중국음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야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느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훠궈 먹방에 앞서 류필립과 미나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7월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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