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이거참' 10세 서레프 등장…만찢남 외모 눈길

입력 2019-02-12 20:21:34
    • 복사완료!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사진=tvN '나이거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서레프의 깜찍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평균연령 67세 할아버지들과 평균연령 10세 아이들의 우정 쌓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세 서레프가 정규 편성에 맞춰 새롭게 등장했다. 서레프는 "이름은 사자라는 뜻"이라며 "엄마가 러시아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깜찍한 표정과 이국적인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파일럿 방송에서 활약했던 이솔립과 김강훈도 스튜디오에 나왔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나이를 물으며 서열 정리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레프와 짝꿍 허참의 영상이 화면을 채웠다. 패널들은 서레프를 보고 "너무 귀엽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