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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EXID LE "딘딘 술자리에서 항상 누군가와 사라져" 폭로→딘딘, 해명

입력 2019-02-12 2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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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비디오스타' 캡쳐
MBC every1='비디오스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LE의 폭로에 딘딘이 당황했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는 '아이돌 91라인' 절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LE는 "은퇴까지는 아니더라고 여자는 못만나게 할 수 있다"고 딘딘에 대한 폭로에 동참했다.

LE는 "술자리에 여자도 있고 여럿이 함께 있으면 (딘딘이) 항상 없어진다. 집에 간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와 없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엄청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딘딘은 해명에 나섰다. 딘딘은 "때는 기억상 논현동. 이성분들이 주변에 있었다. 그 분은 제가 데려온 지인이었다. 많이 취해 택시만 태워 보내기엔 가다가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제가 누나가 둘. 여자 그냥 못보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에 산다라박이 반박에 나섰다. 산다라박은 "나는 그냥 보내던데. 자기 택시 먼저왔다고 그냥 가던데"라고 따져물었다.

딘딘은 산다라박의 말에 잠시 당황하다가도 "그분을 내려주고 제가 다시 돌아가기에는 대화 진도가 이미 빠져 있을테니 차를 돌려 그냥 돌아갔다"고 해명을 이어갔다.

이후 딘딘은 "어릴 때부터 예능을 하면서 가장 꿈꿔왔던 캐릭터. 눈치 없이 막 하는 예능. 진짜로 본 받고 싶다"는 미르의 말에 "잘못하면 비호감. 완급조절한다. 개인사로 문제 일으키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내 자신과 싸움을 엄청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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