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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네"… 슈퍼주니어 예성, 보기만 해도 미소 지어지는 얼굴

입력 2019-02-12 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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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성 인스타그램
사진=예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예성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후드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그의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앵두 같은 입술이 눈에 들어온다. 예성은 수수한 모습에도 한껏 잘생긴 얼굴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월 10일 'Carpet'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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