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드림캐쳐

입력 2019-02-13 16:30: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드림캐쳐의 악몽 이야기가 결말을 맞이한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슈피겐홀에서는 드림캐쳐(지유, 수아, 다미, 가현, 한동, 시연, 유현)의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